힘 김기웅 의원실에 제출한 현 정부 출범 이후 ‘북한 주민 접촉 사후 신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6월4일 이후 이달 15일까지 이뤄진 대북 직접 접촉은 총 38건으로 나타났다.직접 대면 접촉한 38건 가운데 제3국에서 이뤄진 접촉이 37건으로 중국 30건, 일본 3건, 러시아 2건, 이탈리아 1건, 프랑스 1건 등이다. 나머지 1건은 국내에서 이뤄졌
간 인도적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국내 민간단체들이 자제 재원으로 제3국에서 대북 인도적 물품을 반출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반출 신청 없이 반출이 가능하도록 반출 승인 제도도 개편했다. 중앙 행정기관이나 지자체 등의 보조금을 받는 경우에 한해서만 정부에 대북 물품 반출 신청을 하도록 관련 지침을 변경했다. 단체별 남북협력기금 지원 가능 횟수도 연 3회로 늘리고